중증건선 인식개선 캠페인 - 소셜다큐 <다시, 봄>

한국얀센

파트너십 한국얀센 
실행시간 2015년 02월 ~ 2015년 03월 
실행지역 SNS 
지원대상 일반인 

실행내용

중증건선 인식개선 소셜다큐 <다시, 봄>
잘 알려지지 않은 난치성 질환인 중증건선으로 어려움을 겪고 환우들을 들여다보고 공감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제작에는 그대 안의 블루, 푸른 소금의 이현승 감독, 2009년 미장센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단편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유승조 감독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