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잇는 작업 <이음>

포스코1%나눔재단

파트너십 포스코1%나눔재단 
실행시간 2014년 11월 ~ 2015년 10월 
실행지역 서울, 파주, 통영 등 
지원대상 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 두석장 

실행내용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단절 위기의 전통 공예 기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지원사업 <이음 프로젝트>.

 

이음이라는 주제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매개체로서 중요무형문화재를 위한 지속가능한 지원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문화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인 '두석장' 김극천, 박문열 2인과 현대 디자이너 7명(김세중, 김은학, 박길종(길종상가), 변상원, 이에스더, 이정은, 한주원)의 콜라보레이션 작품과 두석장들의 전통 장석 작품 및 작업과정을 담은 영상물 등 20여점을 선보이는 <세대를 잇는 작업 이음>展 개최하였습니다.

전통에 대한 관심과 우리 손의 솜씨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공유하는 자리 선사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 두석장 : 전통 목가구나 생활용품의 기능성과 장식성을 높이고자 부착된 금속재의 장식을 두석이라 하며, 이를 만드는 사람을 두석장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