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여성폭력 피해자의 사회‧경제적 자립 및 폭력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
여성폭력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연극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 |
- 참여학교 · 기업 · 기관 모집 -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는 여성폭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에 대한 폭력 예방과 함께 피해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여성폭력피해자의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연극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를 제작하여 공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연극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는 공연팀이 직접 신청 기관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청소년, 직장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함께 관람하실 수 있는 연극 콘텐츠입니다.
연극 관람을 희망하는 학교 및 기업, 관공서, 복지시설 등의 사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되며, 내년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공연 개요] ♦ 공 연 명 : 연극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 공연일정 : 2015년 10월 23일(금)까지 ※공연날짜는 제작팀과 추후 협의 ♦ 공연시간 : 90분 내외 ♦ 공연장소 : 공연 가능한 강당 또는 공연장이 있는 곳 어디나 (신청 후 현장답사 진행예정) ♦ 신청대상 : 중·고등학교, 기업, 관공서, 복지시설 등 (단체 관람인원 180명 이상 가능한 곳) ♦ 신청방법 :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홈페이지(www.arcon.or.kr)에서 참여 기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에게 메일로 신청 ★ 신청서 작성 시, 공연 가능한 장소 사진과 사이즈도 함께 보내주세요 ★ ♦ 공연문의 : 정원정 (070-4273-8163, jwj@arcon.or.kr) |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줄거리 - 온갖 성희롱을 견디어가며 인력파견전문회사 ZEE에 다니고 있는 박경희.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앞으로 ‘어른이 되어있을 너에게’라는 수첩 하나가 배달되어 온다. 그 수첩은 아주 잠깐 전학 온 친구 양윤희라는 아이가 보낸 것이다. 양윤희는 성폭력 피해여성으로 계속 찾아오는 가해자 가족들을 피해 경희의 학교로 온 전학생이었다. 마치 동물원 철장 속 동물을 보는 듯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과, 전학을 왔음에도 찾아와 선처를 구하는 가해자 가족 등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퇴를 선택했던 그녀. 박경희는 현재 직장 내 성추행 속에서 근근히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이 과거 양윤희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생각해 그녀를 수소문해 찾아간다. 몇 년만에 찾아간 양윤희는 성폭행 피해여성 센터의 팀장으로서 과거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양윤희에게 조언을 구한 박경희 그녀는 심경의 변화를 겪고, 지금까지 참아오던 회사 내 성추행 문제를 공론화시켜볼 결심을 하는데... |
201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여성폭력 피해자의 사회‧경제적 자립 및 폭력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
- 참여학교 · 기업 · 기관 모집 -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는 여성폭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에 대한 폭력 예방과 함께 피해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여성폭력피해자의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연극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를 제작하여 공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연극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는 공연팀이 직접 신청 기관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청소년, 직장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함께 관람하실 수 있는 연극 콘텐츠입니다.
연극 관람을 희망하는 학교 및 기업, 관공서, 복지시설 등의 사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되며, 내년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 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연 개요]
♦ 공 연 명 : 연극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 공연일정 : 2015년 10월 23일(금)까지 ※공연날짜는 제작팀과 추후 협의
♦ 공연시간 : 90분 내외
♦ 공연장소 : 공연 가능한 강당 또는 공연장이 있는 곳 어디나 (신청 후 현장답사 진행예정)
♦ 신청대상 : 중·고등학교, 기업, 관공서, 복지시설 등 (단체 관람인원 180명 이상 가능한 곳)
♦ 신청방법 :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홈페이지(www.arcon.or.kr)에서 참여 기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에게 메일로 신청
★ 신청서 작성 시, 공연 가능한 장소 사진과 사이즈도 함께 보내주세요 ★
♦ 공연문의 : 정원정 (070-4273-8163, jwj@arcon.or.kr)
- ‘어른이 되어 있을 너에게’ 줄거리 -
온갖 성희롱을 견디어가며 인력파견전문회사 ZEE에 다니고 있는 박경희.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앞으로 ‘어른이 되어있을 너에게’라는 수첩 하나가 배달되어 온다. 그 수첩은 아주 잠깐 전학 온 친구 양윤희라는 아이가 보낸 것이다.
양윤희는 성폭력 피해여성으로 계속 찾아오는 가해자 가족들을 피해 경희의 학교로 온 전학생이었다. 마치 동물원 철장 속 동물을 보는 듯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과, 전학을 왔음에도 찾아와 선처를 구하는 가해자 가족 등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퇴를 선택했던 그녀.
박경희는 현재 직장 내 성추행 속에서 근근히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이 과거 양윤희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생각해 그녀를 수소문해 찾아간다. 몇 년만에 찾아간 양윤희는 성폭행 피해여성 센터의 팀장으로서 과거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양윤희에게 조언을 구한 박경희 그녀는 심경의 변화를 겪고, 지금까지 참아오던 회사 내 성추행 문제를 공론화시켜볼 결심을 하는데...